한국공정무역
한국 공정무역 역사
- 2003년 9월
- 아름다운 가게에서는 아시아 지역에서 수입한 수공예품을 판매하기 시작하였다.
- 2004년
- 두레생협에서 필리핀의 마스코바도 설탕을 수입하여 판매하기 시작하였다.
- 2005년 11월
- 한국 YMCA에서 “ 한잔의 커피, 한잔의 평화’ 라는 브랜드로 원두커피 완제품 판매로 공정무역 커피 프로젝트를 시작하였다.
- 2006년 6월
- 두레생협에서 팔레스타인의 올리브유를 수입하여 판매하기 시작하였다.
- 2006년 7월
- 아름다운 가게는 네팔에서 생두를 수입하여 볶은 커피 ‘희말라야 선물’을 출시하였다.
- 2006년 11월
- 희망무역 (현, 페어트레이드코리아)은 일본 공정무역 단체 네팔리 바자르의 옷, 생활용품, 향신료 등을 수입해서 판매하기 시작하였다.
- 2006년 12월
- 한국YMCA는 동티모르에서 생산된 커피를 ‘Peace Coffee’ 라는 브랜드로 판매하기 시작하였다.
울림기획이 제작한 공정무역 다큐멘터리 2부작 <아름다운 거래> 가 광주 방송에서 방영되었다. - 2007년 2월
- 서울 문화방송에서 다큐멘터리 <아름다운 거래> 를 방영하여 일반인들의 많은 관심을 불러 모으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 2007년 4월
- 네이버 카페 '한국공정무역연합'을 개설하였다.
- 2007년 5월
- 한국공정무역연합은 벨기에에서 개최된 세계공정무역연합 총회에 참석하였다. 그리고 영국 공정무역재단, 디바인초콜릿 회사, 카페다이렉트도 방문하였다.
- 2007년 9월
- 한국공정무역연합은 파키스탄 비전테크놀로지로부터 FLO인증 축구공을 수입하였다.
- 2007년 10월
- 한국공정무역연합이 비영리민간단체로 서울시에 등록되었다.
- 2008년 1월
- 아름다운 가게는 페루 커피 ‘안데스의 선물’과 ‘마운팅 블렌드‘를 출시하였다.
- 2008년 2월
- 한국공정무역연합은 제1회 유러피안 페어트레이드 페어에 참가하였다. 그리고 아시아공정무역포럼(AFTF)에 가입하였다.
공정무역 가게 울림에서는 스위스 공정무역 초콜릿을 수입 판매하면서 온라인 쇼핑몰(www.fairtradekorea.com)을 개설하였다.
착한 초콜릿 캠페인에 정지영, 김미화, 오정해, 김미진, 이미진, 오지혜, 서영은, 신영일, 윈터플레이 등이 참여하였다.
KBS <이영돈PD의 소비자 고발과 함께하는 착한 소비전> 에 아름다운 가게, 한국YMCA, 페어트레이드 코리아, 공정무역 가게 울림, 두레 생협 등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 - 2008년 5월 10일
- 세계 공정무역의 날에 (주)페어트레이드코리아, 두레생협, 아이코프, YMCA에서는 합동으로 덕수궁 돌담길에서, 아름다운 가게는 대학로에서, 한국공정무역 연합은 안국동 사무실에서 각자 행사를 하였다.
- 2008년 6월
- 공정무역 가게 울림은 현대백화점에 공정무역 인증 상품인 트레이드 크라프트 식품,
클라로 초콜릿 등 27종을 판매하기 시작하였다.
(주)페어트레이드 코리아는 안국동에 오프라인 가게인 그루 1호점을 오픈하였다.




공정무역은 소비자에게 개발도상국 사람들의 삶에 긍정적으로 영향을 주는
하나의 확실한 방법을 제공한다...
당신이 할 수 있는 일로 주변에 공정무역을 알리고 공정무역 제품을 구입합시다!





